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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2, 2020

맥앱스토어, 실리콘칩 채용으로 활황 - 아이뉴스24

브라보텍, 빅타워 PC 케이스 가디안 3100M ARGB 타이탄 글래스 출시 - 보드나라 (Bod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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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케이스, 쿨링 시스템, 파워 서플라이, 입력장치 및 주변기기 전문 업체 브라보텍에서 빅타워 기반의 뛰어난 확장성과 메시 디자인을 접목하여 뛰어난 쿨링 환경을 자랑하는 신제품 PC 케이스 BRAVOTEC GUARDIAN 3100M ARGB 타이탄 글래스 모델을 출시한다.

 

BRAVOTEC GUARDIAN 3100 ARGB 모델은 브라보텍의 GUARDIAN 시리즈 (800M, 1000M, 1140M, 1200M)에 이어 새롭게 출시되는 빅타워 형태의 PC 케이스로 245mm 와이드 프레임 설계와 최대 380mm의 가로 폭을 지원해 E-ATX 메인보드 플랫폼을 장착할 수 있으며, 3열 수랭 쿨러와 기본 제공되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통해 RTX 3000시리즈와도 완벽한 장착 호환성을 자랑한다.

또한, 최대 5개의 SSD 및 HDD 스토리지 장착과 ARGB 컨트롤러를 지원하고 상단에는 USB 3.2 Gen 포트 2개, USB 2.0 포트 2개, HD AUDIO 포트, 전원 버튼이 배치되어 편리한 사용 환경과 외부 기기 연결 확장성을 갖추었다.

GUARDIAN 3100M ARG PC 케이스는 0.8T 두께의 샤시로 제작됨과 동시에 전면 메시 디자인을 통한 견고함과 함께 튜닝, 쿨링, 확장성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GUARDIAN 3100M ARG PC 케이스는 140mm의 ARGB 팬 4개를 기본 제공하며, 최대 7개의 쿨링 팬을 장착을 지원해 강력한 쿨링 시스템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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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Microsoft 'Xbox Game Pass' 얼티밋 통해 EA Play 제공 - 게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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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Game Pass 얼티밋에 일렉트로닉 아츠(EA) 게임구독 서비스 EA Play가 추가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Xbox Game Pass 얼티밋 이용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심즈(The Sims)', '피파 20(FIFA 20)', '배틀필드(Battlefield)', '매스이펙트(Mass Effect)'를 포함한 60 개 이상 EA 대표 인기작들을 Xbox 콘솔에서 즐길 수 있다. Xbox Game Pass 얼티밋은 마이크로소프트 대표 구독형 게임 서비스로 콘솔, PC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장치를 위한 다양한 고품질 게임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Xbox Game Pass 얼티밋 이용자들은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통해 7개의 EA 타이틀을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기기로 플레이 가능한 타이틀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이머들을 위해 게임을 지속 추가할 예정이다. 

-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Dragon Age: Inquisition)
- 매든 NFL 20(Madden NFL 20)
-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Mass Effect: Andromeda)
-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Mirror’s Edge Catalyst)
-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 2(Plants vs. Zombies Garden Warfare 2)
- 심즈 4(The Sims 4)
- 언래블 2(Unravel 2) 

또한 올 12월 15일부터 Xbox Game Pass PC용에서도 EA Play를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멤버십 이용자들은 윈도우 10 PC에서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EA 데스크탑 앱을 통해 EA Play 라이브러리에 엑세스한 후, 게임 플레이할 수 있다.   

어텀 브라운(Autumn Brown) 일렉트로닉 아츠 콘텐츠 전략 및 파트너십 시니어 디렉터는 “우리는 게이머들이 가장 쉽고 편한 방식으로 원하는 게임과 혜택에 접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Xbo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게이머들은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Xbox 및 EA 라이브러리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A의 목표는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확장하는 것이며, Xbox Game Pass에 EA Play를 지원함으로써 이를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메간 스퍼(Megan Spurr) Xbox Game Pass 커뮤니티 매니저는 “추가 비용 없이 Xbox Game Pass 이용자들에게 EA Play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확장된 대규모 게임 라이브러리를 마음껏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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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새 업적 보상 콘텐츠 오픈 - ZD넷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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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의 신규 업적 보상 콘텐츠 ‘단검 시카’를 오픈 했다고 13일 밝혔다.

단검 시카는 에픽세븐의 여섯번째 업적 보상 콘텐츠다. ‘업적 보상’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을 지급하는 게임 내 시스템이다. 

또한 단검 시카를 포함해 업적 카테고리에 등장하는 6개의 단체는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 고유의 스토리를 가진 조직으로 그들이 제시하는 미션을 완료해 나갈수록 새롭게 공개되는 그들의 스토리를 확인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특히 단검 시카는 ‘토벌’, ‘미궁’, ‘시련의 전당’, ‘원정대’ 등 에픽세븐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한된 조건 속에서 클리어 해야하는 높은 난이도의 미션을 제시해 이용자들의 성취감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회사 측은 미션 달성을 위해 다양한 전략들이 연구되면서 이용자들간의 소통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미션 달성에 성공하면 ‘장비 제작 재료’, ‘만능 강화석’, ‘지식의 가루’ 등 난이도에 걸맞는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할로윈 기념 서브 스토리 ‘피와 장미’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마지막 주 스토리도 오픈됐다. 오는 19일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이번 스토리에서는 ‘멜리사’와 ‘헤이스트’가 주인공이 되어 ‘단검 시카’의 숨겨진 이야기를 밝혀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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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영웅 및 아티팩트 소환 시 한번에 10회의 소환을 연속으로 진행하는 기능이 최초로 도입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이상훈 실장은 “단검 시카의 업적 미션은 기존보다 난이도가 있는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업적 달성을 위한 이용자들의 참신하고 재미있는 전략들이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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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저스트 댄스 2021' 출시 - C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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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가 자사 리듬액션 게임 저스트 댄스의 신작 ‘저스트 댄스 2021(JUST DANCE 2021)’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스트 댄스 2021은 Nintendo Switch, PlayStation4, Xbox One에서 출시된다. 24일에는 차세대 콘솔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유비소프트 신작 '저스트 댄스 2021' 스틸 컷 (사진=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

저스트 댄스 2021은 전세계 1억3천5백만명 플레이어와 7천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적인 댄스 열풍을 불러 일으킨 저스트 댄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저스트 댄스 2021은 빌리 아일리시의 ‘All the good girls go to hell’, 블랙핑크와 셀레나 고메즈의 ‘Ice Cream’, 두아 리파의 ‘Don’t Start Now’, 션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Señorita’, 션 폴의 ‘Temperature’ 등 각종 음악 차트를 석권했던 40개의 다양한 음악들을 포함하고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 NCT 127의 ‘Kick It’ 등 한국 음악도 수록되어 한국 가수들의 멋진 안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주말부터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NCT 127의 ‘Kick It’ 안무로 진행하는 #JustDanceMoves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새로운 퀵플레이 모드와 함께 댄스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스웨트 모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모드, 친구들과 팀을 이뤄 함께 게임을 즐기는 협동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게임을 구매하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Just Dance Unlimited 1개월 패스가 무료로 제공되어 600곡이 넘는 음악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유비소프트 신작 '저스트 댄스 2021' 스틸 컷 (사진=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

한편, 저스트 댄스 2021은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으로 누구나 자신의 핸드폰으로 추가적인 장치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최대 6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저스트 댄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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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저스트 댄스 2021 정식 출시 - 보드나라 (Bod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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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는 자사의 리듬액션 게임 저스트 댄스의 신작 저스트 댄스 2021(JUST DANCE 2021)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스트 댄스 2021은 Nintendo Switch, PlayStation4, Xbox One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출시됐으며 오는 24일에는 차세대 콘솔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전세계 1억 3천 5백만명의 플레이어와 7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적인 댄스 열풍을 불러 일으킨 저스트 댄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저스트 댄스 2021은 빌리 아일리시의 All the good girls go to hell, 블랙핑크와 셀레나 고메즈의 Ice Cream, 두아 리파의 Dont Start Now, 션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Senorita, 션 폴의 Temperature 등 각종 음악 차트를 석권했던 40개의 다양한 음악들을 포함하고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 NCT 127의 Kick It 등 한국 음악도 수록되어 한국 가수들의 멋진 안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주말부터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NCT 127의 Kick It 안무로 진행하는 #JustDanceMoves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새로운 퀵플레이 모드와 함께 댄스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스웨트 모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모드, 친구들과 팀을 이뤄 함께 게임을 즐기는 협동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게임을 구매하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Just Dance Unlimited 1개월 패스가 무료로 제공되어 600곡이 넘는 음악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핸드폰으로 추가적인 장치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최대 6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저스트 댄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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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9, 2020

유비소프트, 차세대 콘솔 게임 지원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정식 출시 - C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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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가 자사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 신작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Assassin’s Creed Valhalla)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유비소프트 몰트리올 주도로 개발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잉글랜드 암흑시대의 잔혹한 시대적 배경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도 아름다운 오픈 월드를 구현해 기존 게임들과는 비교를 거부할 정도의 사실적인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야성적인 바이킹 전사 ‘에이보르’가 되어 무자비한 전투를 벌이며 적들을 습격하거나 정착지를 개척하고 퀘스트를 통해 정치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 또한 에이보르의 성별, 머리카락, 문신 등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바꿀 수도 있다.

특히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정치적 동맹, 전투, 대화 선택, 장비 개량 등은 모두 게임 내 세계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정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모든 선택 앞에서는 현명한 판단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 ▲윈도우 PC(에픽게임즈 스토어 및 유비소프트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작은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 출시 타이틀로 4K 해상도에서 초당 60프레임으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섬세한 그래픽 연출을 만끽할 수 있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골드 에디션, 얼티메이트 에디션, 컬렉터스 에디션, 유비컬렉터블 프로덕트로 나뉘어 출시됐으며, 패키지별 세부 구성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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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Sunday, November 8, 2020

'매스이펙트 트릴로지' 리마스터로 돌아온다 - 경향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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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웨어를 대표하는 SF RPG 프랜차이즈가 리마스터를 거쳐 돌아온다. 바이오웨어는 ‘매스이펙트’ 시리즈 1편부터 3편까지의 리마스터 버전을 담은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을 발표, 시리즈 팬들의 호응을 끌어내는 모습이다.
 

사진=Mass Effect 레전더리 에디션 - 공식 예고편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은 지난 2007년 첫 출시된 첫 작품인 ‘매스 이펙트’부터 지난 2012년 출시된 ‘매스 이펙트3’까지의 모든 싱글 플레이 콘텐츠와 무기, 아머, 팩 등 전반을 포함한 DLC와 함께 제공되는 에디션이다. 이중 DLC 중 ‘매스 이펙트’ 1편으로 출시됐던 ‘피나클 스테이션’은 에디션 포함 콘텐츠에서 제외됐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세 편의 트릴로지를 완성시킨 ‘매스 이펙트’ 시리즈는 주인공인 셰퍼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특유의 게임성과 동료와의 스토리 등으로 세 편 모두 높은 평가를 받으며 바이오웨어의 2010년대를 대표하는 트릴로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된 ‘매스 이펙트2’의 경우 현재까지도 시리즈 중 최고의 완성도를 가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출시 당해 100개 이상의 매체에서 최다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 2010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개발진은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의 개발과 관련해 “오리지널 게임을 재구성하거나 재창조하는 것이 아닌, 팬들과 신규 플레이어들이 최고의 형태로 원래의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대화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밝히며 이번 리마스터 에디션에 대한 설명을 더했다.
텍스처, 셰이더 모델, 효과 등을 업데이트하며 1편부터 3편까지 모두 4K Ultra HD 해상도에 맞춰 게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리즈 최신작인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의 뒤를 이을 후속작의 기획이 진행 중이며, 현재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돌입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개발 진행 중인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은 오는 2021년 봄 PC, Xbox One, PS4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차세대 콘솔의 경우 향후 지원을 예고했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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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Saturday, November 7, 2020

용암 바다에 돌로 된 비 내리는 지옥의 행성 존재 - 전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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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깊이의 용암으로 된 바다가 출렁이고 시속 5천㎞의 초음속 강풍이 부는데다, 돌로 된 비까지 내리는 지옥 같은 행성이 과연 존재할까?
캐나다 맥길대학교 지구행성과학과 니컬러스 코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구에서 198광년 떨어진 물병자리의 별을 돌고 있는 지구 크기의 암석형 행성 'K2-141b'가 이런 조건을 가진 행성이라는 연구 결과를 영국 왕립천문학회 월보(MNRAS)를 통해 내놓았다.

K2-141b는 지난 2018년 케플러 우주망원경이 천체면 통과 방식으로 태양보다 작은 K형 주계열성을 6.7시간 주기로 돌고 있는 것을 처음 확인했다.

▲ '용암 행성' K2-141 b 상상도.

맥길대학과 과학 매체 등에 따르면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K2-141b가 가진 극한 기후 조건을 처음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내년 말에 발사될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을 통해 진위가 가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팀은 K2-141b가 항성 빛을 받는 패턴을 분석해 약 3분의 2가 영구적으로 빛을 받는 것으로 추정했다. 빛을 못 받는 밤 지역 온도는 영하 200도까지 떨어지지만, 항상 별빛을 받는 낮 지역은 3천도에 달한다.

이는 암석을 녹이다 못해 기체로 증발시켜 일부 지역에 대기까지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성의 표면과 바다, 대기가 모두 암석 성분으로 이뤄진 셈이다.

코완 교수는 "우리 연구 결과로는 대기가 용암 바다의 해변에서 약간 넘어선 곳까지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차세대) 우주망원경으로 포착하기가 쉬울 수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지구에서 수증기가 대기로 올라가 응결돼 비로 내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K2-141b 행성에서도 극한 온도로 만들어진 암석의 증기가 나트륨(Na)과 일산화규소(SiO), 이산화규소(SiO₂)로 된 대기를 만들고 돌로 된 비를 내리게 한다는 결과도 얻었다.

지구에서는 수증기가 빗물이 되어 내리고 바다나 호수로 흘러들어 다시 수증기가 되는 물순환 과정이 반복되지만, K2-141b에서는 광물 증기가 초음속 강풍에 실려 온도가 낮은 밤지역으로 쓸려가 돌로 응결된 뒤 용암의 바다에 떨어지고 조류를 타고 낮 지역으로 흘러들어 증발하는 순환과정을 겪는다.

다만 이 과정이 불안정하고 속도가 느려 광물 성분이 장기간에 걸쳐 바뀌고 궁극에서 행성 표면과 대기까지 바꿔놓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

코완 교수는 "지구를 포함해 모든 암석형 행성은 용암의 세계에서 시작해 급속히 냉각되면서 딱딱하게 굳게 됐다"면서 "용암 행성은 행성 진화에서 이런 단계를 엿볼 귀중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현재 K2-141 b의 밤과 낮 지역 온도를 일별한 스피처 우주망원경 자료만 갖고있지만 내년 10월에 JWST가 발사되면 행성의 대기가 예측된대로 움직이는지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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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Friday, November 6, 2020

윤송이 대표 "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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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이 대표 &quot;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quot;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대표 윤송이)가 콘솔/PC 신작 '퓨저(FUSER)'를 오는 11월 10일 출시한다. 엔씨가 콘솔 플랫폼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이틀인 '퓨저'는 기존의 음악/리듬 게임과 차별화된 게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 채팅부터 스트리밍까지 다양한 소셜 기능

'퓨저'는 음악 믹스(mix) 퍼포먼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가상의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여러 장르의 음악을 믹스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 음악 게임이다. 이용자가 곡을 직접 선택하고, 아티스트의 보컬, 베이스라인, 악기 사운드 등을 믹스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

이용자는 소셜 기능을 활용해 직접, 혹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사운드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저작권 문제없이 게임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할 수도 있다. 직접 음악을 찾아 듣고, 노래하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어필할 매력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윤송이 대표 &quot;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quot;

이용자는 게임플레이 중 텍스트 뿐 아니라 이모티콘을 활용해 다른 유저와 소통할 수 있다. '퓨저'를 제작한 미국의 음악리듬 게임 전문 개발사 '하모닉스(Harmonix)'의 CEO 스티브 자니악(Steve Janiak)은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세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운드를 재해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여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운드, 의상, 무대 효과까지 내 마음대로

정형화된 미션을 수행해 점수를 획득하는 여타 음악 게임과는 달리 '퓨저'는 점수 획득 패턴이 존재하지 않는다. 같은 곡을 믹스해 동일한 점수를 획득하더라도 상반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용자는 자유롭게 '나'만의 무대와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게임에 포함된 수록곡 외에도 드럼비트, 색소폰, 현악기, 키보드 등 게임 내 주어진 악기를 활용한 사운드를 만들어 믹스할 수 있고, 사운드의 템포, 키 등 역시 자유자재로 조절해 무대 위 DJ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윤송이 대표 &quot;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quot;

'퓨저'는 이용자 개개인의 스타일을 무대에 반영할 수 있는 폭넓은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제공한다. 게임 내 DJ 아바타의 바디 타입, 의상, 액세서리 뿐만 아니라 바디 페인트, 메이크업, 마킹 등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캐릭터 뿐 아니라 무대의 배경 스크린, 조명, 페스티벌에서 터지는 폭죽까지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최대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

'퓨저'의 싱글 모드는 ▲미션을 클리어해 새로운 스킬과 콘텐츠를 획득하는 '캠페인 모드(Campaign Play)' ▲자유롭게 곡을 믹스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 모드(Freestyle Play)'로 나뉜다. '멀티플레이 모드(Multiplayer)'는 ▲협업하여 창의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콜라보레이션 모드(Collaboration)' ▲다른 유저들과 대결하는 '컴페티션 모드(Competition)'를 제공한다. 멀티플레이 모드는 동시에 최대 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어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거나 대결할 수 있다.

엔씨웨스트 윤송이 대표는 "퓨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게임"이라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만들어낼 창의적인 사운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씨웨스트는 '퓨저'를 시작으로 플랫폼과 장르를 다변화해 북미유럽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퓨저'는 11월 10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4(PS4), 엑스박스 원(Xbox One), 닌텐도 스위치 등의 콘솔 3대 플랫폼과 PC(윈도우)에 출시한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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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Thursday, November 5, 2020

하데스 액션이 떠오른다, 국산 인디 신작 '블레이드 어썰트' -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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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이드 어썰트 대기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스팀에서는 ‘플랫폼 게임’ 태그를 단 게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록맨 등 1980년대부터 유행했던 장르지만, 2020년 현재도 끊임없이 신작이 나오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분야지만, 차별화된 재미를 갖춘 게임들은 유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오리 시리즈, 할로우 나이트, 컵헤드 등이 있으며, 국산 게임 중에서도 스컬: 더 히어로 슬레이어(이하 스컬)가 ‘해골 교체’라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호평 받고 있다.

블레이드 어썰트 역시 스컬과 마찬가지로 네오위즈가 퍼블리싱을 맡은 인디게임이다. 지난 10월 초부터 스팀에서 데모 버전을 배포하기 시작했는데, 직접 플레이해본 유저들 반응은 화끈한 액션이 마음에 든다는 것이었다. 최근 많은 화제가 된 액션 게임 하데스가 떠오른다는 의견도 보인다. 블레이드 어썰트를 개발한 인디게임 개발사 팀써니트 역시 게임메카와 인터뷰에서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 블레이드 어썰트 소개 영상 (영상출처: 네오위즈 공식 유튜브 채널)

하데스, 데메크 같은 스타일리쉬 액션 지향한다

팀써니트는 김준형 대표 겸 디렉터, 유승현 프로그래머, 그리고 아트 담당자 2명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인디 개발사다. 같은 게임사 동료였던 이들은 자신들이 스팀서 즐겼던 게임과 같은 작품을 직접 만들기 위해 회사를 꾸렸다. 

김 대표와 유 프로그래머는 월하의 야상곡 같은 고전 명작부터 카타나 제로, 오리, 할로우 나이트, 하데스, 데빌 메이 크라이 등을 즐겨 했다고 말했다. 블레이드 어썰트에는 이 같은 취향이 십분 반영돼 있다. 2D 도트 그래픽, 로그라이크 요소, 플랫폼 게임, 그리고 화려한 액션이 한데 집합된 것이다.

▲ 팀써니트 김준형 대표(왼쪽), 유승현 프로그래머(오른쪽)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 중에서도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액션이다. 김 대표는 “블레이드 어썰트는 쉴 틈 없이 빠른 전개, 속도감 있는 전투,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추구한다”며, “하데스를 비롯해 데빌 메이 크라이, 카타나 제로 등 시원시원한 액션을 갖춘 게임에서 좋은 레퍼런스를 얻고 있으며, 이를 개성 있게 녹여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블레이드 어썰트가 지닌 액션성의 핵심은 전기톱, 도끼, 총 등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3가지 무기다. 유 프로그래머는 “무기마다 특징을 미리 설정한 뒤 효과, 사운드, 애니메이션 등에서 차이를 둬 각기 다른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가령 도끼처럼 느리면서 강력한 한 방을 지닌 무기는 터지는 듯한 시각 효과를 부여했고, 다단 히트로 빠르게 타격하는 전기톱은 타격음을 짧게 끊어지면서 이어지는 음향 효과를 넣었다”고 설명했다. 

3가지 무기는 개조가 가능한 트랜스포멀 웨폰이다. 개조 및 코어 시스템으로 무기에 얼음, 번개 등 다양한 속성을 부여할 수 있으며, 자체 위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김 대표는 “블레이드 어썰트의 기본 조작 시스템은 단순하기에 누구나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며, “무기 종류 및 개조 방향에 따라 나만의 액션 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무기 개조는 기어 향후 추가될 거점에서의 강화 요소와 더불어 캐릭터 육성의 재미까지 선사한다.

▲ 3가지 무기는 블레이드 어썰트 액션의 핵심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화끈한 액션이 인상적인 블레이드 어썰트 (사진: 공식 영상 갈무리)

스토리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

김 대표는 블레이드 어썰트의 세계관에 대해 천원돌파 그렌라간, 총몽 등을 언급하며 ‘SF 느와르’라 정의했다. 데모 버전에서 선보였던 챕터 1의 배경인 ‘언더시티’와 신체 개조를 한 등장인물 등은 사이버펑크 느낌이 물씬 풍겼는데, 앞서 해보기 및 정식 출시 버전에 추가될 스테이지는 사이버펑크에만 국한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전체적으로 서사보다는 전투와 액션에 집중했지만, 데모 버전을 플레이한 유저들은 2D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된 SF 세계에도 상당한 매력을 느꼈다. 김 대표는 “스토리 전달이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앞으로 부족한 스토리를 차곡차곡 채워 나갈 예정”이라고했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는 데모에선 없었던 튜토리얼을 추가해, 주인공이 어떻게 남의 집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됐는지, 싸우는 목적은 무엇인지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관에 대한 설명과 4명의 주요 등장인물간 다양한 대화도 더해진다. 이렇게 총 4개 챕터 중 3챕터 엔딩까지가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 선보일 이야기이며, 그 이후는 정식 서비스 버전에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주인공 외 플레이어블 캐릭터, 무기, 개조 등도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 보다 향상된 스토리 전달력을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블레이드 어썰트는 내년 1분기 중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다. 정식 출시 일정은 앞서 해보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다. 김 대표와 유 프로그래머는 “유저들로부터 인정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있을 앞서 해보기에서도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따끔한 지적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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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지포스 RTX 3080/3090 구매 시 '콜오브듀티:콜드워' 게임 코드 증정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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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06일 -- 글로벌 컴퓨팅 전문 기업 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가 엔비디아와 함께 ASUS GeForce RTX 3080, 3090 시리즈 그래픽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콜드 워(Call of Duty : Black Ops Cold War)’ 게임 코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콜드 워’는 콜 오브 듀티의 17편째 작품이다. 1980년 초반을 배경으로 현대전을 그린 최신작으로 다양한 현대 무기를 최상의 그래픽으로 다룰 수 있으며 제트 스키, 고속정, 스노모빌, 버기 등 다양한 탈 것 등을 제공하고 있다.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콜드 워’은 11월 13일에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콜드 워’ 게임 코드 증정 이벤트는 ASUS GeForce RTX 3080 또는 3090 시리즈를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구매 영수증을 촬영해 인증 메일로 보내면 게임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이메일로 발급된 코드를 최신 버전의 ‘엔비디아 지포스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교환, 블리자드 배틀넷 PC앱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코드 증정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코드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게임 인증 마감은 2021년 1월 20일까지이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암페어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하는 에이수스 GeForce RTX 3080 시리즈와 3090 시리즈를 통해 최신 게임인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콜드 워’을 4K 해상도에서도 60 프레임 이상으로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 모델 중 하나인 ASUS TUF Gaming GeForce RTX 3080 O10G는 엑시얼테크(Axial-tech) 기술이 적용된 쿨링 팬을 갖추고 있어 낮은 RPM으로도 원활한 공기 흐름과 향상된 정숙성 그리고 뛰어난 냉각성을 제공한다. 또한 VRAM 전용 히트싱크, 미 국방부 등급 인증 커패시터 및 성능과 정숙성 중 선택 가능한 Dual Bios 등 성능과 더불어 안정성을 높였다.

에이수스는 이번에 진행하는 ‘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콜오브듀티:블랙옵스 콜드워)’ 게임 코드 증정 이벤트를 통해 ASUS GeForce RTX 30 시리즈의 성능과 최신 기술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콜드 워)’ 게임 코드 증정 이벤트 대상 ASUS 그래픽 카드는 대한민국 다수의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품과 관련한 사후 지원 및 가격 문의는 에이수스 코리아 그래픽카드 국내 공식 유통사인 ㈜인텍앤컴퍼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kr.asus.com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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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게임 만들고 싶었다" 블레이드 어썰트의 도전기 - 게임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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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 없는, 빠른 템포의 로그라이트 액션"

스팀에서 2D 플랫포머 액션은 메이저가 됐다. 전세계에서 수많은 인디게임이 매력을 뽐냈고, 유저의 사랑을 받는 흥행작이 우후죽순 등장했다. 한국 게임들도 경쟁에 참여했다. 질문이 따라온다.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개성은 무엇일까.

블레이드 어썰트를 개발하는 팀써니트는 4명으로 구성된 개발사다. 작은 규모지만 게임 플레이에서 나타나는 감성은 작지 않다. 도트 퀄리티와 액션은 매끄럽고 민첩하다. 작지만 빠른 이 게임은 네오위즈 퍼블리싱으로 지스타 2020에 출품한다. 뒷이야기를 듣기 위해 김준형 대표와 유승현 프로그래머를 만났다.

유승현 프로그래머(왼쪽), 김준형 대표(오른쪽)

Q: 사업PM으로 일하다가 인디게임 개발에 뛰어들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텐데, 계기가 있었나?

김준형: 업계에 처음 들어올 때부터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어느새 개발자로 지낸 기간이 훨씬 길어졌다.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어보겠다는 그 마음 하나가 이유였다.

Q: 블레이드 어썰트는 언제부터 만들기 시작했나? 인력이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하다.

김준형: 1년 반 전부터 개발했다. 우리 둘에 아트 담당 2명까지, 총 4명이다.

Q: 2D 플랫포머 로그라이트 장르를 선택한 이유는?

김준형: 우선, 아트 팀원들이 도트 전문이었다. 도트를 기반으로 빠른 템포의 핵앤슬래시를 만들고 싶었다.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다 보니 메트로배니아 방식보다는 로그라이트가 적절하다고 판단해 기획했다.

Q: 이제는 스팀 플랫폼에서 경쟁이 굉장히 치열한 장르다. 그 가운데서 블레이드 어썰트만이 가진 개성을 표현한다면?

김준형: 지루할 틈 없는 스피디한 전투가 핵심이다. 느리게 진행하면 적들이 강해지는 시스템이 있어서, 빠르게 적을 제거하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진행 과정에서 여러 선택 요소를 넣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지 유저가 스스로 해법을 찾도록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Q: 얼마 전 CBT가 있었다. 해외 스팀 유저들의 피드백이 꽤 있던데, 기분 좋았던 평가나 빨리 개선해야겠다고 느낀 지적이 있었나?

김준형: 추구하는 핵심 게임성이 전투와 액션이다 보니, 그 부분이 재미있었다고 인정해주는 의견이 좋았다. 개선점으로는 조작감 관련 이야기가 좀 나왔고, 초반 가이드가 부족하다는 말도 있었다. 스토리와 설정을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는 튜토리얼 연출을 개발 중이다.

Q: 실제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할 때, 공격 모션 도중 회피하려 하면 약간 딜레이가 생겼다. 이런 것도 개선 대상인가?

김준형: 최대한 유저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작감을 개선하려고 노력 중이다. 의도된 것이 아니었다.

Q: 데모 버전은 1챕터 최종보스까지 나왔다. 정식 출시에 선보일 총 챕터와 보스 숫자는?

유승현: 4개 챕터로 구성된다. 챕터마다 보스가 2종류씩이고, 마지막 최종보스까지 총 9개 보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Q: 출시 이후에도 업데이트나 DLC 등으로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 있나?

유승현: 우선은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4개 캐릭터를 유저가 즐길 수 있을 것이다.

Q: 데모 버전에서 캐릭터 1명과 무기 3종이 나왔다. 전기톱, 도끼, 그리고 총. 그렇다면 다른 캐릭터는 같은 무기를 공유하나, 혹은 완전히 다른 무기를 쓰나?

유승현: 캐릭터마다 사용 무기가 전부 다르다. 그래서 무기는 총 12종이다.

Q: 공개된 무기 3종은 개성이 정말 뚜렷했다. 그만큼 밸런스 맞추기 까다로울 것 같은데. 무기와 액션 디자인에 특별히 집중한 요소가 있다면?

유승현: 개발 과정에서는 무기별 장단점을 먼저 보고 전투 리듬을 신경 쓰는 편이다. 무기가 가진 뚜렷한 강점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변화해나간다. 유저가 처음부터 시도할 때마다 '이렇게도 강해질 수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무기는 캐릭터별 3종이지만 조합에 따라 매번 새로운 액션이 나온다.

Q: 네오위즈와 퍼블리싱 계약은 언제, 어떻게 추진됐나?

김준형: 계약 체결은 4~5개월 전이고, 첫 접촉은 2019년 BIC 페스티벌이었다. 먼저 좋은 평가를 해주시면서 컨택이 들어왔다. 우리 입장에서도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퍼블리셔라고 생각했다.

Q: 네오위즈 사운드 디렉터 플레닛붐이 참여한 사운드도 인상적이었다. 사운드 제작 과정에서 특별히 주문한 것이 있었을까?

김준형: 워낙 베테랑이기도 하고, 전반적인 게임 콘셉트를 잘 이해하는 분이다. 어떤 느낌의 BGM이나 타격감을 원하는지 말하면 바로 이해하고 최적의 소리를 내주셔서 작업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Q: 도입부에 짤막한 대화로 스토리가 나오는데, 데모 버전은 특별히 이야기 진전이 없더라. 세계관이나 이후 전개 방향은 다 정해졌는지 궁금하다.

유승현: 튜토리얼을 넣는 것부터 시작인데, 주인공이 지하에서 깨어난 이유와 공중도시로 향하는 이유를 모두 풀어내려고 한다. 진행에 따라 세계가 왜 이렇게 구성됐는지도 알 수 있다. 인물간 대화를 통해 캐릭터들의 배경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Q: 출시 이후 콘솔 이식도 계획하고 있지 않나. 1순위로 생각하는 플랫폼은?

김준형: 아무래도 닌텐도 스위치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계획에 두고 있다. 네오위즈 계약에서도 스위치가 포함됐다.

Q: 언제쯤 정식출시로 만날 수 있을까?

김준형: 내년 2월 얼리액세스 출시를 발표했고, 정식출시는 내년 내로 생각하고 있다.

Q: 기획 과정에서 영감을 받은 게임이 있을까?

김준형: 빠른 템포 액션게임을 많이 플레이하고 좋아하는 편이다. 하데스, 리스크 오브 레인, 데빌메이크라이 등.

유승현: 그밖에도 카타나제로, 할로우 나이트처럼 웬만한 스팀 플랫포머 게임은 거의다 사서 해봤다.

김준형: 좋은 것들을 우리 게임화해서 녹여내려고 했다. 일반적으로 어떤 게임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기보다, '모 게임에서 본 시스템인데 이런 식으로 녹였네' 라는 말을 좋아한다. 최대한 우리 장점으로 만들고 싶었다.

Q: 처음 제대로 공개된 시점이 게임스컴 2020이었다. 반응이 어땠나?

김준형: 아무래도 영상만으로는 아트 위주로 볼 수밖에 없어서, 뭔가가 생각난다는 반응이 영상 댓글에 많았다. 사이버펑크를 노린 것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챕터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콘셉트가 섞여 있다. 보는 분들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지 않을까.

사실 내부에서 생각하는 스타일은 SF다. 개인적으로 영감을 받은 애니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이었다.

Q: 그럼 혹시... 드릴도 무기로 쓰이나?

김준형: 나는 푸쉬를 하는데 팀원들이 들어주질 않는다.

Q: 이번 지스타 출품은 국내 유저에게 선보이는 기회다. 유저들이 블레이드 어썰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유승현: 게임 장르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2D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액션'. 소울라이크가 취향에 맞지 않는 플랫포머 유저들에게 어필할 듯하다. 특히 전투를 좋아하는데 손이 지루할 틈 없는, 템포가 빠른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매력적으로 느낄 것이다.

Q: 블레이드 어썰트로 달성하고 싶은 개인적 목표가 있을까?

김준형: 크게 흥행을 하지 못하더라도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그 힘을 받아서 계속 2D 플랫포머 게임을 만들고 싶다. 그러려면 좋은 개발자를 영입해야 한다. 대표의 입장에서, 소신 있는 게임을 만드는 일에 함께 하고 싶다는 진심을 가진 프로그래머와 아티스트를 영입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계속 인정받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 보기만 좋은 게 아니라, 직접 해봤을 때 '한국에서 이런 게임이 나올 수 있구나'라는 평을 받아보고 싶다.

Q: 마찬가지로 소신 있게 게임을 만들려고 하는 개발자들이 많다. 경험자로서 남길 말이 있다면?

유승현: 개인적 경험을 말하자면, 스팀은 어떤 플랫폼보다 자유로운 것 같다. 개발 과정에서 서버나 연결 상태 등 고려할 점이 많은데, PC가 가장 안정적이다. 하고 싶은 것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규모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데, 프로그래머 분들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조금씩 만들어볼 기회가 있지 않나. 만들고 싶은 방향이 분명하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김준형: 그나마 사업적 영향을 덜 받는 플랫폼 같다. 재미를 잘 담아낸다면 언젠가 알아봐주는 시장이 아닌가 싶다.

유승현: 좋은 게임은 유저들이 가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어떻게든 찾아내고 같이 하려는 마음에 전파되기 때문이다. 외부 피드백을 받을 때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김준형: 열심히 개발하겠다. 재미있게 즐겨주신다면 감사하겠다.

유승현: 많은 기대를 해주셨으면 한다. 기대가 부담감이 될 수도 있고 결과가 좋지 않을 때 기대감이 꺾일 수도 있지만, 언제나 기대받는 쪽이 더 좋더라. 더 열심히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보답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별로라는 말을 들어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니, 고칠 점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지적해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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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사전 다운로드 시작..PC 버전은 11일부터 - 게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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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시리즈의 차세대 신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Call of Duty® : Black Ops Cold War)'의 사전 다운로드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예약 구매자들은 각 플랫폼 별로 정해진 사전 다운로드 기간 중 자신이 보유한 버전의 '블랙 옵스 콜드 워'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오는 11월 13일(금) 출시와 함께 스릴 넘치는 스토리 캠페인, 차세대 멀티플레이어, 새로운 좀비 모드를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각 플랫폼 별로 블랙 옵스 콜드 워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되는 시점은 다음과 같다. - PC (Battle.net® 단독): 11월 11일 (수) 오전 3시 - PlayStation® 4 및 Xbox One: 11월6일 (금) 오후 2시**

또 출시 시점, 각 플랫폼 별 블랙 옵스 콜드 워 사전 다운로드 및 설치에 필요한 저장 공간은 다음과 같다. - PC: 35GB (멀티플레이어 한정), 82GB (전체 게임 모드), 125GB (전체 게임 모드, 울트라 그래픽 사양) - PlayStation 4: 95GB - PlayStation 5: 133GB - Xbox One: 93GB - Xbox Series X|S: 136GB

한편, PC 버전을 예약 구매하는 우리 나라 팬들에게는 블랙 옵스 콜드 워 커스텀 PC, 10세대 인텔 노트북 컴퓨터 및 콜드 워 아트 액자 등 팬들의 게임 생활과 수집욕을 만족시킬 멋진 실물 선물을 추첨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한국에서는 우리나라 플레이어들이 순도 높은 콜드 워 속 액션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음성과 텍스트가 한국어로 전면 현지화되며, 취향에 따라 언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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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게임 만들고 싶었다" 블레이드 어썰트의 도전기 - 게임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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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 없는, 빠른 템포의 로그라이트 액션"

스팀에서 2D 플랫포머 액션은 메이저가 됐다. 전세계에서 수많은 인디게임이 매력을 뽐냈고, 유저의 사랑을 받는 흥행작이 우후죽순 등장했다. 한국 게임들도 경쟁에 참여했다. 질문이 따라온다.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개성은 무엇일까.

블레이드 어썰트를 개발하는 팀써니트는 4명으로 구성된 개발사다. 작은 규모지만 게임 플레이에서 나타나는 감성은 작지 않다. 도트 퀄리티와 액션은 매끄럽고 민첩하다. 작지만 빠른 이 게임은 네오위즈 퍼블리싱으로 지스타 2020에 출품한다. 뒷이야기를 듣기 위해 김준형 대표와 유승현 프로그래머를 만났다.

유승현 프로그래머(왼쪽), 김준형 대표(오른쪽)

Q: 사업PM으로 일하다가 인디게임 개발에 뛰어들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텐데, 계기가 있었나?

김준형: 업계에 처음 들어올 때부터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어느새 개발자로 지낸 기간이 훨씬 길어졌다.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어보겠다는 그 마음 하나가 이유였다.

Q: 블레이드 어썰트는 언제부터 만들기 시작했나? 인력이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하다.

김준형: 1년 반 전부터 개발했다. 우리 둘에 아트 담당 2명까지, 총 4명이다.

Q: 2D 플랫포머 로그라이트 장르를 선택한 이유는?

김준형: 우선, 아트 팀원들이 도트 전문이었다. 도트를 기반으로 빠른 템포의 핵앤슬래시를 만들고 싶었다.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다 보니 메트로배니아 방식보다는 로그라이트가 적절하다고 판단해 기획했다.

Q: 이제는 스팀 플랫폼에서 경쟁이 굉장히 치열한 장르다. 그 가운데서 블레이드 어썰트만이 가진 개성을 표현한다면?

김준형: 지루할 틈 없는 스피디한 전투가 핵심이다. 느리게 진행하면 적들이 강해지는 시스템이 있어서, 빠르게 적을 제거하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진행 과정에서 여러 선택 요소를 넣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지 유저가 스스로 해법을 찾도록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Q: 얼마 전 CBT가 있었다. 해외 스팀 유저들의 피드백이 꽤 있던데, 기분 좋았던 평가나 빨리 개선해야겠다고 느낀 지적이 있었나?

김준형: 추구하는 핵심 게임성이 전투와 액션이다 보니, 그 부분이 재미있었다고 인정해주는 의견이 좋았다. 개선점으로는 조작감 관련 이야기가 좀 나왔고, 초반 가이드가 부족하다는 말도 있었다. 스토리와 설정을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는 튜토리얼 연출을 개발 중이다.

Q: 실제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할 때, 공격 모션 도중 회피하려 하면 약간 딜레이가 생겼다. 이런 것도 개선 대상인가?

김준형: 최대한 유저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작감을 개선하려고 노력 중이다. 의도된 것이 아니었다.

Q: 데모 버전은 1챕터 최종보스까지 나왔다. 정식 출시에 선보일 총 챕터와 보스 숫자는?

유승현: 4개 챕터로 구성된다. 챕터마다 보스가 2종류씩이고, 마지막 최종보스까지 총 9개 보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Q: 출시 이후에도 업데이트나 DLC 등으로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 있나?

유승현: 우선은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4개 캐릭터를 유저가 즐길 수 있을 것이다.

Q: 데모 버전에서 캐릭터 1명과 무기 3종이 나왔다. 전기톱, 도끼, 그리고 총. 그렇다면 다른 캐릭터는 같은 무기를 공유하나, 혹은 완전히 다른 무기를 쓰나?

유승현: 캐릭터마다 사용 무기가 전부 다르다. 그래서 무기는 총 12종이다.

Q: 공개된 무기 3종은 개성이 정말 뚜렷했다. 그만큼 밸런스 맞추기 까다로울 것 같은데. 무기와 액션 디자인에 특별히 집중한 요소가 있다면?

유승현: 개발 과정에서는 무기별 장단점을 먼저 보고 전투 리듬을 신경 쓰는 편이다. 무기가 가진 뚜렷한 강점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변화해나간다. 유저가 처음부터 시도할 때마다 '이렇게도 강해질 수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무기는 캐릭터별 3종이지만 조합에 따라 매번 새로운 액션이 나온다.

Q: 네오위즈와 퍼블리싱 계약은 언제, 어떻게 추진됐나?

김준형: 계약 체결은 4~5개월 전이고, 첫 접촉은 2019년 BIC 페스티벌이었다. 먼저 좋은 평가를 해주시면서 컨택이 들어왔다. 우리 입장에서도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퍼블리셔라고 생각했다.

Q: 네오위즈 사운드 디렉터 플레닛붐이 참여한 사운드도 인상적이었다. 사운드 제작 과정에서 특별히 주문한 것이 있었을까?

김준형: 워낙 베테랑이기도 하고, 전반적인 게임 콘셉트를 잘 이해하는 분이다. 어떤 느낌의 BGM이나 타격감을 원하는지 말하면 바로 이해하고 최적의 소리를 내주셔서 작업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Q: 도입부에 짤막한 대화로 스토리가 나오는데, 데모 버전은 특별히 이야기 진전이 없더라. 세계관이나 이후 전개 방향은 다 정해졌는지 궁금하다.

유승현: 튜토리얼을 넣는 것부터 시작인데, 주인공이 지하에서 깨어난 이유와 공중도시로 향하는 이유를 모두 풀어내려고 한다. 진행에 따라 세계가 왜 이렇게 구성됐는지도 알 수 있다. 인물간 대화를 통해 캐릭터들의 배경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Q: 출시 이후 콘솔 이식도 계획하고 있지 않나. 1순위로 생각하는 플랫폼은?

김준형: 아무래도 닌텐도 스위치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계획에 두고 있다. 네오위즈 계약에서도 스위치가 포함됐다.

Q: 언제쯤 정식출시로 만날 수 있을까?

김준형: 내년 2월 얼리액세스 출시를 발표했고, 정식출시는 내년 내로 생각하고 있다.

Q: 기획 과정에서 영감을 받은 게임이 있을까?

김준형: 빠른 템포 액션게임을 많이 플레이하고 좋아하는 편이다. 하데스, 리스크 오브 레인, 데빌메이크라이 등.

유승현: 그밖에도 카타나제로, 할로우 나이트처럼 웬만한 스팀 플랫포머 게임은 거의다 사서 해봤다.

김준형: 좋은 것들을 우리 게임화해서 녹여내려고 했다. 일반적으로 어떤 게임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기보다, '모 게임에서 본 시스템인데 이런 식으로 녹였네' 라는 말을 좋아한다. 최대한 우리 장점으로 만들고 싶었다.

Q: 처음 제대로 공개된 시점이 게임스컴 2020이었다. 반응이 어땠나?

김준형: 아무래도 영상만으로는 아트 위주로 볼 수밖에 없어서, 뭔가가 생각난다는 반응이 영상 댓글에 많았다. 사이버펑크를 노린 것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챕터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콘셉트가 섞여 있다. 보는 분들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지 않을까.

사실 내부에서 생각하는 스타일은 SF다. 개인적으로 영감을 받은 애니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이었다.

Q: 그럼 혹시... 드릴도 무기로 쓰이나?

김준형: 나는 푸쉬를 하는데 팀원들이 들어주질 않는다.

Q: 이번 지스타 출품은 국내 유저에게 선보이는 기회다. 유저들이 블레이드 어썰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유승현: 게임 장르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2D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액션'. 소울라이크가 취향에 맞지 않는 플랫포머 유저들에게 어필할 듯하다. 특히 전투를 좋아하는데 손이 지루할 틈 없는, 템포가 빠른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매력적으로 느낄 것이다.

Q: 블레이드 어썰트로 달성하고 싶은 개인적 목표가 있을까?

김준형: 크게 흥행을 하지 못하더라도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그 힘을 받아서 계속 2D 플랫포머 게임을 만들고 싶다. 그러려면 좋은 개발자를 영입해야 한다. 대표의 입장에서, 소신 있는 게임을 만드는 일에 함께 하고 싶다는 진심을 가진 프로그래머와 아티스트를 영입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계속 인정받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 보기만 좋은 게 아니라, 직접 해봤을 때 '한국에서 이런 게임이 나올 수 있구나'라는 평을 받아보고 싶다.

Q: 마찬가지로 소신 있게 게임을 만들려고 하는 개발자들이 많다. 경험자로서 남길 말이 있다면?

유승현: 개인적 경험을 말하자면, 스팀은 어떤 플랫폼보다 자유로운 것 같다. 개발 과정에서 서버나 연결 상태 등 고려할 점이 많은데, PC가 가장 안정적이다. 하고 싶은 것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규모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데, 프로그래머 분들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조금씩 만들어볼 기회가 있지 않나. 만들고 싶은 방향이 분명하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김준형: 그나마 사업적 영향을 덜 받는 플랫폼 같다. 재미를 잘 담아낸다면 언젠가 알아봐주는 시장이 아닌가 싶다.

유승현: 좋은 게임은 유저들이 가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어떻게든 찾아내고 같이 하려는 마음에 전파되기 때문이다. 외부 피드백을 받을 때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김준형: 열심히 개발하겠다. 재미있게 즐겨주신다면 감사하겠다.

유승현: 많은 기대를 해주셨으면 한다. 기대가 부담감이 될 수도 있고 결과가 좋지 않을 때 기대감이 꺾일 수도 있지만, 언제나 기대받는 쪽이 더 좋더라. 더 열심히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보답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별로라는 말을 들어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니, 고칠 점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지적해주셨으면 한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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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두 머리' 합친 차세대 컴퓨터 칩 나왔다 - Scienc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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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 분야에 새로운 돌파구가 열렸다.

스위스 로잔 연뱡공대(EPFL) 나노 전자공학 및 구조 연구소(LANES) 공학자들이 더 작고 빠르며 에너지 효율이 높은 차세대 전자회로 개발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산업 전반과 현대인의 생활 곳곳에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 발전에 새로운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들 연구팀은 처음으로 2차원 재료를 사용해 논리 연산과 메모리 기능을 결합한 논리 기억(logic-in-memory) 아키텍처 혹은 단일 아키텍처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이 연구 결과는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 4일 자에 발표됐다.

논리 연산과 데이터 저장 기능을 하나의 아키텍처로 결합한 컴퓨터 칩이 개발돼 특히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PFL /LANES 2020

2차원 이황화몰리브덴을 재료로 사용

지금까지 컴퓨터 칩의 에너지 효율성은 현재 사용되는 폰 노이만 아키텍처로 인해 제한을 받아왔다. 이 아키텍처에서는 데이터 처리와 저장이 두 개의 개별 장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두 장치 간에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전송해야 한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두 장치를 하나의 구조로 결합함으로써 이런 손실들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두 가지를 하나로 결합하자는 것이 새로운 칩 개발에 대한 연구팀의 기본 생각이었지만, 실제 작업에서는 기존의 논리 기억 장치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갔다.

EPFL 칩은 원자 세 개 두께 만한 단일 층으로 구성된 2차원 재료인 이황화몰리브덴(MoS₂)으로 만들어진다. 이 MoS₂도 우수한 반도체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플로팅 게이트 트랜지스터 단면도. © WikiCommons / Wdwd

LANES 공학자들은 이미 몇 년 전에 이황화몰리브덴의 특정 속성을 연구해 이 재료가 전자 응용부품에 특히 적합하다는 사실을 발견한 바 있다. 연구팀은 이 초기 연구를 더 깊이 천착해 이번에 차세대 기술을 창출하기에 이르렀다.

2차원 MoS₂는 지난 2017년 비엔나 과학기술대 연구팀이 이를 이용해 1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구현한 연구를 발표했고, 현재 2차원의 2터미널 기억소자와 3터미널 기억트랜지스터 연구 제조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 칩 제조 전문성도 확보

EPFL 칩은 플로팅 게이트 전계효과 트랜지스터(FGFETs)를 기반으로 한다. 이 트랜지스터의 장점은 오랫동안 전하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카메라와 스마트폰 및 컴퓨터용 플래시 메모리 시스템에 사용된다.

연구팀은 이황화몰리브덴이 고유한 전기적 특성으로 인해 FGFETs에 저장된 전하에 특히 민감하다는 속성을 이용해 메모리 저장 장치 그리고 프로그램이 가능한 트랜지스터로 동시에 작동하는 회로를 개발했다.

이들은 MoS₂를 사용해 수많은 처리 기능을 단일 회로에 통합한 다음, 이를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었다.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 4일 자에 게재된 논문. © Springer Nature

EPFL 나노 전자공학 및 구조 연구소(LANES) 책임자인 안드라스 키스(Andras Kis) 전자공학과 교수는 “한 회로에서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능력은 인간의 뇌가 기억을 저장하고 머릿속으로 계산을 수행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키스 교수는 “이번에 고안한 회로는 메모리 장치와 프로세서 간 데이터 전송과 관련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컴퓨팅 작업에 필요한 시간과 공간 모두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런 이점들은 앞으로 더 작으면서도 강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다양한 장치 개발의 문을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LANES 연구팀은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2차원 재료로 회로를 제작하는 심층적인 전문지식도 확보했다.

키스 교수는 “10년 전 첫 번째 칩을 손으로 만들었으나, 그 이후 고급 제조과정을 개발해 잘 제어된 속성으로 한 번에 80개 이상의 칩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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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Wednesday, November 4, 2020

네이처리퍼블릭, 골드 테라피 경험하고, 골드바의 행운을 잡으세요! - 장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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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 리뉴얼 이벤트

세계 청정 자연에서 찾은 뷰티 에너지를 전하는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글로벌 히트 제품인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이며, 출시 기념으로 ‘행운의 골드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품인 만큼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더했다. 주요 성분인 순도 99%의 골드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골드빛 용기로 변경했으며, 단상자 또한 슬림한 디자인에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종이 위주의 보호대를 적용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이번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국내외 브랜딩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행운의 골드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2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을 구입한 초록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골드바 1돈을, 100명에게 ‘진생 로얄 실크’ 라인 전 제품(토너, 에멀전, 에센스, 크림)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내 제품 사용 리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남기면 포토 리뷰 1등 5명에게 골드바 1돈을, 일반 리뷰 1등 10명에게 ‘진생 로얄 실크’ 라인 전 제품을 증정한다. 또한 참여한 모든 인원에게 초록 멤버십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한다.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5년 연속 대상 수상에 빛나는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 은 6년근 고려 홍삼과 순도 99% 골드, 실크 아미노산, 로얄 젤리 등 자연에서 얻은 귀한 영양 성분 함유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시험기관에서 4주간 진행한 항노화 인체적용시험 및 설문조사를 완료해 눈가 주름과 피부 보습, 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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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진화' 함소원, 어린이집 엄마들 모임에 참석 "오늘 회동" [Oh!마이 Baby]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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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진화 ' 함소원, 보통 엄마랑 다르지 않네…딸 혜정 육아 근황 "잎새반 모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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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 딸 혜정 양.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잎새반 모임. 오늘 가빈네서 회동"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헤정 양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불어 함소원의 딸 사랑도 짐작되는 가운데, 보통 엄마와 다르지 않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2017년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은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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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Tuesday, November 3, 2020

포트나이트, 차세대 콘솔위해 신규 네이티브 빌드로 제공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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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콘솔 기기의 출시와 함께 ‘차세대’ 포트나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가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시리즈 출시를 지원한다고 4일 발표했다.

차세대 콘솔용 포트나이트는 이전 세대 기기에서 플레이하던 포트나이트를 단순 수정한 것이 아닌 차세대 콘솔 기기의 성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신규 네이티브 빌드로 만들어졌다.

새로운 콘솔 기기 구매자들은 이전에 어떤 플랫폼에서 포트나이트를 플레이했던지 관계없이 앞으로도 모든 플랫폼에 걸친 크로스 플레이를 계속해서 즐길 수 있고, 크로스 프로그레션 지원을 통해 이전 진행 상황과 아이템은 새로운 플랫폼에 그대로 옮겨진다.

특히 엑스박스시리즈X는 4K 해상도와 부드러운 60FPS로 엑스박스 사상 전례 없는 수준으로 포트나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동적 시각 효과 및 물리 지원을 통해 폭발에 반응하는 잔디와 나무, 연기 및 액체에 대한 향상된 유체 시뮬레이션, 완전히 새로운 폭풍과 구름 효과로 더욱 역동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차세대 콘솔 출시 지원을 기념해 4일부터 2021년 1월15일까지 포트나이트의 모든 플랫폼의 플레이어 전원에게 추억의 ‘도끼 곡괭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플레이스테이션 5 및 Xbox 시리즈를 구매한 분들은 차세대 콘솔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포트나이트를 통해 차세대 콘솔의 성능과 비주얼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바로 즐기실 수 있게 됐다”며 “에픽게임즈는 이번에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 외에도 포트나이트에서 차세대 콘솔 기기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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