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엔 만화 작가에 도전한다. 제작사, 뮤지션에 이어 또 다른 분야다.
20일(현지시간) CNN 방송은 키아누리브스가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그래픽 소설 작가 맷 킨트와 손잡고 12부작 만화 ‘버서커’(BRZRKR)의 첫 편을 오는 10월 7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알렸다.
장르는 액션. 피아 구분 없이 무지막지한 폭력을 휘두르는 반인반신이 주인공이다. 누군가로부터 저주를 받고 자신의 영혼마저 파괴할 정도로 폭력적으로 변한 버서커는 수 백 년 동안 전 세계를 떠돌다 미국 정부를 위해 일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그가 저주를 받은 이유와 저주를 끝낼 방법을 알아낸다는 약속을 받는다.
만화 버서커는 인쇄판과 디지털판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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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0 at 09: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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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버서커`로 만화 작가 변신 - 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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